체크하면 이 기기에 저장돼요. 인쇄해서 들고 가도 좋아요
처음 나가는 플리마켓에서 가장 많이 잊는 건 테이블보, 거스름돈, 바람 대비 집게예요. 항목은 셀러들이 실제로 챙기는 것 위주로 골랐고, 내 물건에 맞게 추가할 수 있어요.
운영자 안내문부터 보세요. 테이블·의자·천막·전기를 주최 측이 주는지에 따라 챙길 짐이 크게 달라져요. 플리모아 마켓 상세 화면의 “제공” 항목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다음 상품 재고, 가격표, 거스름돈 순서로 준비하면 됩니다.
가격을 천 원·오천 원 단위로 맞추면 거스름돈이 확 줄어요. 손님은 만 원권을 많이 내니 천 원권을 넉넉히 두는 편이 좋아요. 요즘은 계좌이체가 많아서 계좌번호와 QR을 테이블에 세워 두면 현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마켓마다 달라요. 실내·쇼핑몰 마켓은 테이블을 주는 곳이 많고, 야외 공원 마켓은 테이블·천막을 직접 가져오는 경우가 많아요. 지원하기 전에 모집 공고에서 꼭 확인하세요.
우비와 방수포, 상품을 덮을 비닐을 챙기세요. 야외 마켓은 우천 시 취소·연기 기준을 운영자가 미리 알려 주는 경우가 많으니 전날 공지를 확인하세요.